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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혹서에 혹한까지 올까? 
취재기자 임선응 
등록일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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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부쩍 쌀쌀해졌죠.

부산은 오늘, 올해 가을 들어 처음으로
최저 기온이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가을과 겨울 날씨 전망은 어떨까요.
기상이변으로 한파의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오늘(12일) 부산의 아침 최저 기온은 9.5도!

올해 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습니다.

상층 온도가 영하 20도에 이르는 찬 공기가
북서쪽에서 밀려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말과 다음 주 최저 기온도 12도에서 13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번 가을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전망입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겨울엔 심한 추위가 찾아올 가능성이 큽니다.

따뜻한 겨울 날씨를 보일 때
엘니뇨가 강하게 발달하는데...

이 엘리뇨의 발달 정도가 올해는 예전같지
않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반면,추위를 몰고 오는 북극 한기가
더 강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현재 북극의 해빙 면적이 적은 상태를
보이고 있어서 일시적으로 찬 공기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습니다."

극심한 폭염과 이례적인 가을 태풍!

여기에 혹독한 한파까지 찾아온다면,

올해는 유례 없는 기상 이변의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 임선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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