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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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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MBC 시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산문화방송 대표이사 사장 이희길입니다.

부산문화방송은 우리나라 민간상업방송의 효시이자 MBC의 모태사로서 <어린이에게 꿈을, 청년에게 이상을, 가가호호에 위안을>이란 창사이념아래 1959년 4월 15일 부산에서 개국했습니다.

MBC의 출발점이 부산MBC라는 사실은 우리 모두의 자랑이자 한국방송사에 뚜렷이 각인돼 있습니다.

민간방송이었지만 일본의 전파월경을 막은 ‘민족방송’이었으며, 3.15 부정선거에 맞선 마산학생시위를 생중계하여 4.19를 촉발시킨 ‘민주방송’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시청취자 여러분! 부산문화방송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지역성과 공영성입니다.

부산문화방송은 2018년 캠페인을 <친절과 배려, 당신이 부산입니다>로 정하고, 지역민을 대변하는 뉴스 및 여론선도 프로그램과 지역성에 기반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취재*제작*방송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기 위한 공익적 활동에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부산MBC 부설 (사)문화도시네트워크와 (사)해양레저네트워크 활동을 비롯해, <부산문화대상>과 <부산음악콩쿠르>, 그리고 <어린이 문예>발간 및 <청소년 대상>을 통한 장학금 수여, <부산MBC 고교축구대회>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펴고 있습니다.

부산문화방송의 터전은 부산과 부산사람입니다.

부산MBC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시청취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산문화방송(주) 대표이사 사장 이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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