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데스크

′먹튀′ 논란 웨딩업체 대표 적색수배 요청


이른바 ′먹튀′ 논란을 일으킨
부산의 한 유명 웨딩촬영 업체 대표가
해외로 도주해 경찰이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했습니다.

사상경찰서는 신혼부부 수 백명에게
촬영비만 받고 태국으로 도주한 혐의로
해당 업체 대표에 대해 국제형사경찰기구에
적색수배를 요청했습니다.

지난 9월, 해당 대표에 대한 고소장이
경찰에 처음 접수된 데 이어
현재까지 피해자는 352명,
피해금액은 1억 5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송광모

시청1 / 인구 · 이슈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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